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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여행기 - 프렌즈 호텔 요싱 리젠시 (Friends Hotel Yoxing Regency, Taipei) 본문

세계 여행기/대만

타이베이 여행기 - 프렌즈 호텔 요싱 리젠시 (Friends Hotel Yoxing Regency, Taipei)

케일럽 2015. 6. 5. 19:00

다른 도시에 사는 수지 친구가 타이베이로 올라와 서로 만나고 타이베이 구팅역 주변에 있는 프렌즈 호텔 요싱 리젠시에서 하루밤을 보냈다... 조명 스위치에 어디 불인지 라벨이 붙어있었다는 점 외에는 특별한 것 없고 그냥 매우 평범한 호텔이다... 방과 화장실은 깔끔하지만 약간 어두운 분위기이다... 조식은 7:30에 늦게 시작하고 약간 부실하지만 호텔에서 먹는 것보다 길거리 음식을 즐기므로 별 상관은 없었다... 다음에는 조식 없는 저렴한 호텔이나 호스텔에서 자야지...

예약은 아고다에서 타이베이 호텔을 찾다가 프렌즈 호텔 워크인 가격이 더 저렴해서 바로 결제해 버렸다... 연말이라 그런지 아고다에서 저렴한 호텔들은 이미 다 팔렸고 밤은 깊어가고 맘도 조급해서 전화로 여러 호텔을 알아보다가 자리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예약해 버렸다... 잘 곳을 마련하자 편한 마음으로 저녁을 먹고 호텔을 찾았다... 주변 마트에서 구입한 희귀 맥주로 하루를 마감했다...

다음날 오전에는 주변에 사는 또 다른 고등학교 친구와 맛집에서 식사하고 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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