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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기/아고다 미디어룸

장애인 편의시설을 많이 제공하는 국가 공개!

케일럽 2015. 3. 25. 10:36

아시아에서 선도적인 호텔 예약 사이트이자 나스닥 상장회사 프라이스라인 그룹의 ‘아고다’가 최근 스마트 트레블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 호텔이 장애인 편의시설 제공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고다에 등록된 60만개 이상의 호텔에서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미국의 호텔 77%가 장애인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아일랜드, 포르투갈 등은 55% 호텔이 장애인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 2등에 무물렀다. 참고로 한국은 11%로 89등에 머물렀다.

톱10 국가

하위10 국가

미국

77%

우루과이

10%

아랍에미리트

55%

베트남

9%

아일랜드

55%

네팔

8%

포르투갈

55%

태국

8%

뉴질랜드

54%

아제르바이잔

8%

모르셔스

53%

캄보디아

8%

이탈리아

52%

볼리비아

8%

노르웨이

52%

조지아

8%

푸에르토리코

51%

몬테네그로

7%

이스라엘

49%

라오스

1%

국내 도시

인천

27%

서울

20%

제주도

20%

부산

17%

* 이번 조사는 아고다에 100개 이상의 호텔이 등록되어 있는 국가를 토대로 조사하였다. 장애인 편의시설 제공 여부는 호텔이 직접 보고하였다.

아고다 수석부사장 존 브라운은 “많은 호텔들이 장애인 편의시설을 제공함에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고다의 최종 목표가 '모든 여행자들이 손쉽게 여행하도록 만들자'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장애인 편의시설 제공 여부는 현지 법과 규칙 그리고 여행자 종류에 따라 결정된다. 아랍에미리트 같은 경우 최근 10년 동안 수많은 호텔이 생겨나면서 장애인 편의시설도 같이 설계되었다.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서는 90%의 호텔들이 장애인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 트레블 조사에 따르면 순례지가 높은 장애인 편의시설 비율을 지니고 있었다. 포르투갈의 파티마, 스페인의 웰바, 프랑스의 루르드 같은 순례지는 60% 이상의 호텔들이 장애인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아쉽게도 아시아 국가들은 톱10에 들지 못하였다. 싱가포르가 40%로 아시아 국가 중 제일 높았으며 18등에 머물렀다. 하위10등의 절반이 아시아 국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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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출처: 아고다 보도자료 & 아고다 호텔 예약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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