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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차나부리 여행기 - 숙소 Kanchanaburi Travel Diary - Hotel 본문

태국 여행기/칸차나부리

칸차나부리 여행기 - 숙소 Kanchanaburi Travel Diary - Hotel

케일럽 2012.03.10 07:43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숙소를 오늘 소개합니다... 장소는 태국 중부의 칸차나부리... 아고다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찾아서 예약을 했습니다~
allow me to introduce to you an accommodation in kanchanaburi... i found it on agoda hotel reservation website...

익스피디아나 호텔패스 보다는 가격이 좋더군요... ^^
they had better prices than expedia or hotelpass... ^^

역시 기억에 남는건 사진밖에 없는것 같네요... 다녀온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머리에 생생합니다!
pictures are worth thousand words... even though its been nearly a year, i remember them vividly!

기차 여행을 하면서 칸차나부리에 도착을 해서 기차역에서부터 가는 길을 사진으로 남겨보았습니다~
since visiting kanchanaburi was part of my train travels, the pictures start from the train station...

칸차나부리의 심볼... 기차... 

내 방으로 가는 길... 래프트라서 물 위에 떠있다...

물위에 떠다니는 숙소~! 배가 지나갈때마다 울렁거림... 낭만적이야.. ㅋㅋ

내 방문~! 유니콘이닷~
 

혼자 자기에 충분한 침대...

뜨거운 물에 욕조까지~! 나중에 저기서 쉬어야지... 

여기 쇼파 넘 맘에 들었습... 편해... 집에다가 하나 장만해볼까?
 

창문 밖으로 보이는 강... 쫌 감옥 같네...

내 방문 열면 보이는 강... >,<
 

풍경...
 

외로운 밤을 달래준 고양이... ㅋㅋ
 

방 앞에는 의자까지... 밤에 여기 앉아서 바람을...
 

화장실 문... 

풍경...  구름 이쁘다...

풍경... 자연은 아름답소...

옆집... 

내 방은 저 방갈로 반대편 물가에...

로비로 올라가면서...
 

이리로 내려가야 내 방이 나옴...

계단 중간에는 테라스가 있어서 식사도 하고.. 시간 보내기도 하고... 평화롭다...

점심 먹으러 온 주변 식당의 데코...
 

구름이 너무 이뻐서 다시 사진을...

이것도 옆집...

내 방 가는 통로...
 

저기 끝방이 내 방~!

래프트에서 강으로 내려가는 계단도 있다~! 물살이 빨라서 들어가보지는 않았는데... 아프기도 하고... ㅠㅠ

물쌀이 꽤나 빨르다... 깨끗하고... ㅋㅋ

깨끗한 물...
 

왠 지느러미??? 고질라?
 

자연에서 살다보니... 자연 동물이 많았다... 고양이~
 

위로 가면 어딜까?

호텔 데코... 다 맘에 든다...
 

로비...

로비...

허걱... 두리안이 1kg 당 45바트~~!!! 

두리안 집에 있던 강아지... ㅋㅋ

이렇게 많은 것이 80바트... >,< 맛도 있고... 밥 않먹고 두리안만 먹고 살았다~!

기차역에서 사 먹은 사탕수수... 사탕수수가 굳어서 그냥 설탕 같았다...

화장실에서 한컷... 아퍼보이지 않나요? ㅠㅠ

원래 계획은 칸차나부리에 기차타고 12시쯤 도착해서 오토바이 빌려 칸차나부리 돌아 볼려고 했는데... 콰이 강 다리 및 박물관들 갈려고 햇는데... 몸이 않좋은 관계로... 오후 내내 잠만 잤다는.... 자고 일어났는데도 몸이 영.. ㅠㅠ

자고 일어났더니 저녁이 됬네... 태양이 지는걸 찍을려고 했는데... 벌써 저버렸다... 내일 찍어야지~!

저녁 노을에는 더 이쁜 풍경...

just... 와우...
 

저녁에 사먹은 무빙과 카오니오... ㅋㅋ

저녁은 낭만있게 통로 의자에 앉아서... 고양이와 강아지와 함께....

저녁 먹을때 옆에 와서 지켜주는 고양이...
 

밤에는 비가 왔다오... 보이지는 않지만... 엄청 비가 옴...
 

샘스 리버 래프트~! 완전 추천합니다... 경치 좋고 시설 좋고 주변 시설 좋고~!

이렇게 기차 여행으로 시작한 하루가 마쳤습니다... 아파서 칸차나부리를 못 돌아본 것이 약간 아쉽다만... 내일도 있고 낼 모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낼은 등산하는 날... 체력을 보충해야죠~!

그럼 낼은 에라완 폭포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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