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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후하게 점수 주는 여행자 국적 공개! 본문

세계 여행기/아고다 미디어룸

아고다, 후하게 점수 주는 여행자 국적 공개!

케일럽 2015. 7. 29. 11:07

아시아에서 선도적인 호텔 예약 사이트이자 나스닥 상장회사 프라이스라인 그룹의 ‘아고다’가 최신 스마트 트래블 조사를 통해 어느 국적이 호텔 이용후기 점수를 후하게 주고 또는 엄하게 주는지 공개하였다. 점수를 가장 후하게 주는 국적은 러시아이며 반대로 가장 엄하게 주는 국적은 아랍에미리트이다.

2015년 7월에 진행된 아고다 스마트 트래블 조사는 700만 건이 넘는 이용후기를 분석해서 얻은 결과로 어느 국적이 다른 국적보다 좋은 점수 또는 나쁜 점수를 주는지 비교하였다. 여행자들이 아고다에서 예약하고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면 6가지 항목에서 10점 만점 이용후기를 남길 수 있다. 호텔의 이용후기는 6가지 항목의 평균 점수이며 아고다 전체의 이용후기 평점은 8.52점이다.

러시아 여행자들은 평점보다 0.56점 높은 점수를 주어 세계에서 가장 후한 손님이 되었다. 그 다음으로 이집트, 아일랜드, 폴란드 국적이 평점보다 높은 점수를 주었다. 아시아권에서는 필리핀과 중국이 평점보다 0.29, 0.27점 높게 주어 7, 8등에 머물렀다.

반대로 아랍에미리트 국적은 평균보다 0.32점 낮게 주어 가장 엄격한 비평가가 되었으며 이어 일본, 오만, 인도 사람들도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주었다.

이에 반면 스페인, 덴마크, 캐나다, 남아공, 바레인, 대만, 한국 사람들은 평점과 0.4점 차이가 있어 보편적인 이용후기 점수를 주었다.

아고다 최고운영책임자 존 브라운은 “여행자들은 서로 다른 잣대를 가지고 이용후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여행 유형이 다르며 돈에 대한 개념도 다릅니다. 아고다 웹사이트는 물론 아고다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여러 이용후기를 읽을 수 있으며 이용후기를 작성한 여행자의 국적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적별 이용후기 평점

1

러시아

0.56

2

이집트

0.47

3

아일랜드

0.43

4

폴란드

0.42

5

이스라엘

0.33

6

스웨덴

0.30

7

필리핀

0.29

8

중국

0.27

9

핀란드

0.19

10

미국

0.18

11

스위스

0.13

12

영국

0.11

13

뉴질랜드

0.09

14

네덜란드

0.07

15

호주

0.06

16

이탈리아

0.05

17

태국

0.05

18

스페인

0.03

19

덴마크

0.03

20

캐나다

0.02

21

남아프리카

0.02

22

바레인

-0.02

23

대만

-0.03

24

대한민국

-0.04

25

브루나이

-0.06

26

인도네시아

-0.09

27

말레이시아

-0.10

28

프랑스

-0.11

29

사우디 아라비아

-0.12

30

쿠웨이트

-0.12

31

싱가포르

-0.12

32

마카오

-0.13

33

노르웨이

-0.15

34

독일

-0.16

35

파키스탄

-0.17

36

벨기에

-0.20

37

베트남

-0.21

38

홍콩

-0.22

39

포르투갈

-0.23

40

카타르

-0.24

41

인도

-0.28

42

오만

-0.29

43

일본

-0.30

44

아랍에미리트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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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출처: 아고다 보도자료 & 아고다 호텔 예약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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