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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가치/공지

2015년 첫 초대장

케일럽 2015. 2. 6. 16:20

티스토리 블로그도 시작한지 벌써 4년 차이다... 그 중 2년은 군대에서 보냈으니 2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했다고 할 수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 키워드로 방문자 폭탄도 받아보고 다음 메인에 올라가는 명예(?)도 겪어 보고 무슨 연고인지는 몰라도 2014년 8월부터 네이버 유입률이 절반으로 줄어들기도 했다... 그래도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나눠주고 있는데 필자의 초대장을 받아 꾸준히 블로그를 꾸며가는 블로거는 별로 없었다... 아니 아예 없었나? 흠... 블로그라는게 처음에는 호기심이나 학교 숙제 때문에 시작했다가 곧 흥미를 잃기에 쉬운 취미생활이고 성취감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필자는 블로그가 취미이다... 여기서 조금 들어오는 애드센스 수입은 차비로 쓴다... 그래도 그게 어딘가... 누구는 취미를 위해 돈을 쓰는데 필자는 취미생활을 하면서 돈을 받는다...

근데 요새는 초대장을 달라는 사람도 없고 받아가도 제대로 운영하는 사람도 없다...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다양한 분야의 정보 공유를 하면 좋을 탠데... 휴...

암튼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스팸블로거와 끈기없는 블로거들을 가려내기 위해 질문 하나 준비했습니다... 답변을 사용하시는 이메일과 창설할 블로그의 주제와 함께 댓글에 남겨 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발코니 가든 꾸미기 포스트에 있는 사진 중에 바닥에 까는 발판 사진이 있습니다... 제 발코니 가든에 발판이 몇개가 있을까요? 찾기 귀찮으시면... 끈기없는 걸로 간주하고 초대장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럼 다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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