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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안드로이드 앱

배터리 절약을 위한 5가지 안드로이드 앱

케일럽 2014.09.30 19:00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큰 불만이 배터리 수명이었다... 스크린도 커지고 기능도 많아지면서 배터리가 그만큼 빨리 달기 시작한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배터리를 두개씩 들고 다니거나 보조배터리로 파워뱅크를 들고 다닌다... 그러면 충전도 따로 해야되고 무겁지는 않지만 선과 파워뱅크를 들고 다니므로 귀찮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끄고 다닌다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이유가 있을까? 그래서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배터리 절약 안드로이드 앱을 소개하고자 한다...

Auto Pilot Mode (오토 파일럿 모드)

도시에 살건 시골에 살던 스마트폰 사용자가 자주 가는 장소에 전화신호가 약할 수 있다... 전화신호가 약하면 스마트폰은 더욱 강한 신호를 찾기위해 자동으로 노력하고 그러다 보면 배터리 소모도 많아진다... 그래서 오토 파일럿 모드 안드로이드 앱은 기존에 설정해 둔 전화신호 밑으로 신호가 떨어지면 설정한 기간동안 자동으로 비행기 모드로 전환된다... 안드로이드 4.2 이상은 루트되어 있어야한다...

BetterBatteryStats (배터 배터리 통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모든 프로세스 및 앱과 관련된 통계를 보여주어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앱 또는 프로세스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냥 설치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알아서 정보를 수집한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유료고 XDA 멤버들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4.2 이상은 루트가 필요하다...

Deep Sleep Battery Saver (딥 슬립 배터리 세이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딥 슬립 상태에서 배터리를 가장 많이 절약한다... 딥 슬립이란 말 그대로 '깊은 수면'이다... 이 상태로 스마트폰이 들어가면 4G, 와이파이, 페이스북/구글 서비스 같은 백그라운드 앱 등이 자동으로 꺼지고 설정된 기간마다 잠시 깨워서 메시지나 이메일을 확인해 준다... 딥 슬립 배터리 세이버 또한 자동으로 비행기 모드로 바꿔주는 설정이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 및 GPS까지 끄는 설정이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 사용이 잦은 주말에는 다른 프로파일로 설정할 수도 있다...

Gravity Screen (그래비티 스크린)

이전에도 소개한 그래비티 스크린 안드로이드 앱은 중력 센서를 사용하여 스마트폰의 위치 또는 자세에 따라 스크린을 끄고 켜주는 앱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거꾸로 들면 주머니에 들어가는 모션이므로 자동으로 스크린이 꺼지거나 다시 바로 들면 스크린이 켜진다...

Greenify (그리니파이)

선택한 앱을 동면, 즉 잠재워서 배터리를 절약하는 앱이다... 필요할 때만 사용하고 사용 안하면 동면시켜주면 된다... 몇몇 기능은 루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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