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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이 존재할까? 본문

생각의 가치/종교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까?

케일럽 2013. 7. 27. 18:30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까? 살아가면서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존재감을 믿음으로써 생각이 달라지고 그에 따른 행동 또한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한번 논리적으로 어떤 것을 믿는 것이 더 유리한지 알아 보도록 합시다...

1.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믿고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존재한다...

그럼 죽어서 천국가는 거지... ^^ 자기 자신을 희생하며 인생을 살았지만 결국에는 영원히 승리하는 자...

2.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믿지만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

살아가면서 한 헌신과 선행... 모두 다 나무아미타불, 즉 공들인 일이 헛됨... 목회자들은 인생을 헛산것이고 스님들은 왜 머리 깍고 여자를 멀리했을까? ㅎㄷㄷ

3.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않믿지만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존재한다...

그럼 죽어서 지옥가는 거지... ㅎㄷㄷ 짧은 이 세상은 맘 편하게 살았지만 영원히 고통받을 자... 또는 다음 인생에 어렵게 살아갈 자...

4.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않믿고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 편하게 잘 살았네~

여기까지 봤을때 밑지고 본전이라는 심리로 그냥 믿는게 안전하다고 판단이 나옵니다... (결과의 형을 보았을 때 믿고 영원히 승리하는게 않믿고 영원히 고통받는 것보다 낮지 않습니까?) 그럼 어떤 종교를 믿어야 편하게 살면서도 죽어서 천국에 갈까?

기독교는 믿음으로 천국에 간다고 한다.

불교는 선행으로 천국에 간다고 한다.

이슬람은 알라를 위해 죽으면 천국에 간다고 한다.

기독교가 젤 쉽겠군... ㅋㅋ 그래서 한국에 흔히 개독교라고 불리우는 기독교 신자들이 많이 있나 봅니다... 그렇게 믿으면 천국가는 지 알고 훗... 글구 군대와서 느낀 것이지만... 통계를 낼 때 무조건 숫자만 체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냥 무교인데도 기독교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사회에서도 마찮가지일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가입도 안했는데 이름이 들어가 있고 아주 오래전에 한번 가봤을 뿐인데도 아직도 기록이 남아 있을때가 많다...




댓글 4건 | 트랙백 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axe2555@naver.com 박병민 2013.07.29 16:32 전 사후세계 스토리의 영화는 꼭 찾아봅니다
    겪어보진않았지만 죽음이후에 삶이 있을거같거든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caleb1783.tistory.com 케일럽 2013.07.30 15:24 신고 뭔가 그냥 끝나면 아쉬운것 같기도 하고 인생이 참 짧죠?
  • 프로필사진 스루 2021.12.28 18:12 내세에 대한 소망을 갖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죽음을 가까이 둔 노인분들을 보고나서, 죽음이 가까워져왔을 때 죽음이 안무서워진다는 얘기는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
    뇌의 뉴런에 흐르던 전류가 꺼져서 의식이 꺼져 내가 더이상 존재한다고 말할 수 없게되는 그 상태에 대해 인간은 본능적으로 위협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 두려움을 이기게 해주는게 천국과 지옥의 교의라면 충분히 가용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기독교에서 교회에서 뭐 세례받고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협박하는 건 볼성 사납기는 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caleb1783.tistory.com 케일럽 2021.12.30 10:32 신고 네. 무언가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게 아름답다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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