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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가치/종교

영원한 삶 Eternal Life

케일럽 2011.09.30 11:39

사람들은 왜 영원한 삶을 추구할까? 혼자서 영원히 살면 주변에 자신이 사랑하던 자들이 하나씩 죽어나고 나중에는 사람 기피증까지 생길 것 같다... 그리고는 자신도 죽어 없어지기를 바라겠지...
why do people want eternal life? if you live forever, people you love will die around you... one by one... in the end, i have a feeling that you will become anti-social... and eventually wish you would die...

근데 만약 모든 사람이 영원히 살 수 있다면? 않그래도 식량 부족에 빈부차이 등 여러 문제가 있는데 모든 사람이 영원히 산다면... 살기 싫어지겠다...
but what if everyone can have eternal life? we have enough problems as it is... starvation in the world... rich getting richer and poor getting poorer... if everyone could live forever? i think i prefer to die... 

죽음으로 인해 우리가 하루하루의 가치를 배워가는 것 같다... 단 일분이라도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 
we learn the value of each day through death... so that we can be thankful for even a minute...

여기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보통 시간의 중요성을 이야기할때 죽어가는 환자들 얘기를 많이들 한다... 저 사람들은 일분이라도 살려고 노력한다고... 근데 그건 다 상대적이고 일단 자기 자신한태 다가와야한다... 만약 자기 자신이 건강한다면 머리로만 공감하고 끝날것이다...
but comparing with other people to learn the value is problematic... people often refer to dying patients when talking about importance of time, that they are fighting desperately to live another day... but that's all relative and does not effect you at personal level... if you are healthy and living well, you will just understand it in your head. and that be it...

공부도 마찮가지이다... 아무리 부모나 선생님이 공부하라고 아이를 다그쳐도 아이가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면 뭐하겠는가? 거기다가 본인들은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싶게하는 환경도 만들지 못하면서...
same goes for education... no matter how are you as a parent or as a teacher tries to convince the children to study, if they dont feel the need to study, why would they? especially when those telling children to study can't even create a suitable environment to study in?

모든 진리가 마찮가진 듯,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자신이 깨닭아야한다. 남이 아무리 가르쳐줄려고 해도 힘든 것이다... 마치 소를 물가에 대려가지만 물을 마시는 것은 소가 알아서 마셔야하듯...
as state of all truths, importance of time must be self realized. it cannot be taught by some other means... its like you can take a cow to the water, but the cow has to drink themselves...

조나단 와이너는 「이 세상에서 오랫동안」이라는 그의 책에서 과학이 우리의 수명을 급진적으로 연장시켜 줄 것을 약속하고 있다고 쓰고 있습니다. 책의 중간 부분에서 영국 과학자 오브리 드 그레이는 과학이 우리의 수명을 1,000살까지 늘려줄 날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오브리는 조만간 분자생물학이 노화를 방지하는 치료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In his book Long for This World, Jonathan Weiner writes about science’s promise to radically extend how long we live. At the center of the book is English scientist Aubrey de Grey, who predicts that science will one day offer us 1,000-year lifespans. Aubrey claims that molecular biology has finally placed a cure for aging within our reach.

그러나 1,000년을 살더라도 어차피 결국죽는다면 그것이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드그레이의 예언은 우리가 마주하게 될, 우리가 죽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을 뒤로 미루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드 그레이의 예언은 이 질문에 대해 답을 주지 못합니다.
But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if, after living 1,000 years, we will eventually die anyway? De Grey’s prediction only postpones facing the ultimate question of what happens when we die. It does not answer it.

What matters more than length of life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Is where you’ll spend eternity;
어디에서 영원을 보내는가 하는 것입니다

If you have placed your faith in Christ,
만약 당신이 그리스도 안에 믿음을 두었다면

Then heaven’s glory you will see. — Sper
그때에 천국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출처 Source: http://qt.swim.org/user_dir/food/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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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케일럽
Post by Ca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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