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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차나부리 여행기 - 리버 콰이 정글 래프트 (River Kwai Jungle Raft, Kanchanaburi) 본문

태국 여행기/칸차나부리

칸차나부리 여행기 - 리버 콰이 정글 래프트 (River Kwai Jungle Raft, Kanchanaburi)

케일럽 2012. 8. 8. 13:00

자연이 그리워 전기도 않들어오는 칸차나부리 리버 콰이 정글 래프트에 2박 예약했다... 아고다나 호텔패스 같은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면 보트 왕복비는 물론이고 조식 및 석식까지 포함한다... 근데 한번 가보니 굶기 싫으면 점심까지 포함한 객실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ㅋㅋ

칸차나부리 리버 콰이 정글 콰이에 가면 완전 자연과 함께한다... 전기가 않들어와서 밤에는 등유 (kerosene) 으로 등불을 밝혀주고 하물며 식당에서도 전기 불빛없이 요리를 한다... ^^

모든 음식은 무한 리필... ^^ 책 한두권 가지고 가서 3-4일 동안 푹 쉬다가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난 2박...

이제 말은 그만하고 칸차나부리 리버 콰이 정글 래프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칸차나부리 리버 콰이 정글 래프트...

뒤에는 산... 앞에는 강... 경치가 끝내준다...

역시 끝내주는 경치...

경치가 끝내준다... ^^

내가 머물 숙소... ^^

정글 래프트에서 제공하는 식사 스케줄... 만약에 조식 석식만 예약했다면 점심은 10시전에 시켜야 한다... 모든 것이 무한 리필~! 

다시 한번 끝내주는 경치... ^^

식당에서 보이는 경치도 끝내준다... ^^

내 객실 번호... 17번이었으면 더 좋았는데... ㅎㄷㄷ 아 그리고 열쇠고리가 LED 조명이다... ^^ 생각외로 엄청 밝다...

식당 천장...

식당...

객실 바로 앞에는 해먹과 의자 등 쉴수 있는 공간이 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책 한권 읽기...

객실은 깔끔하다... 에어콘은 당연히 없다...

수납 공간...

화장실도 깨끗하다... 근데 샤워하면 물이 바로 강으로 빠진다... ㅎㄷㄷ

객실 뒤쪽으로도 개인 해먹이 있다... 근데 여기 경치는 별로...

등유 (kerosene)~! 조심만하면 위험하지 않다... ㅎㅎ 만약에 불이나도 바로 강으로 뛰어들어가면 되지... ㅋㅋ

몬 (Mon) 빌리지로 가는 길... 몬 빌리지는 다음 포스트에 소개하겠습니다~

ㅋㅋ... 식당에서 메뉴 및 정글 래프트 메뉴얼을 읽다보니 아고다가 나온다... ㅎㄷㄷ

강가에서 수영~! 물쌀이 강해서 떠내려가는 맛이 끝내준다~ 젤 상류에서 뛰어들어서 마지막 객실에서 올라감... 기회를 놓치면 누가 도와 주러 온다고 한다... 훗...

강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

저녁 식사~!

한끼에 4-5가지 반찬이 나오는 것 같다... 무한 리필~!

이건 아침... 이것 또한 무한 리필.... ㅋㅋ

자연을 즐기며 먹는 아침... 끝내준다... 저 식탁에 있는 물병을 주의해 보세요...

꿈 동산 같다...

칸차나부리 리버 콰이 정글 래프트 지도...

갑자기 비가 오는... 비오고 나서 더욱 시원해 졌다...

비오는 모습이 넘 멋지다... 빗물 소리도 맑고... ^^ 여기서 살고 싶다...

아까 아침에 본 물병이 홀로 비를 맞고 있다... 불쌍한 것...

너무 아름답다...

마지막 날 저녁... 맛있다...

마지막 날에는 몬족 쇼까지 있다... 근데 다들 너무 성의 없이 하는 것 같더라... 난 프로모션에 포함되어 무료로 봤지만 돈내고 봤으면 아까울 것 같다...

알코올을 파는 정글 바~!

강물에 떠내려가는 케일럽... 저기 보이는 마지막 객실에서 못 올라가면 영원히 못 돌아가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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