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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풍 여행기 - 반 아옴 코드 쿤 카오 (Baan Aom Kod Kun Kao, Suan Phung) 본문

태국 여행기/수안풍

수안풍 여행기 - 반 아옴 코드 쿤 카오 (Baan Aom Kod Kun Kao, Suan Phung)

케일럽 2012. 7. 12. 21:51

태국의 스위스로 알려진 수안풍(Suan Phung)에 다녀왔다... 그 중에서 내가 머물었던 반 아옴 코드 쿤 카오 호텔을 소개할려고 한다... 호텔보다는 리조트에 더욱 가까웠던 반 아옴 코드... 한마디로 넘 만족했다...

수안풍은 방콕 서쪽으로 약 3-4시간 거리에 있는 도시로써 뜻은 벌꿀의 공원이라고 할까? 한참 더운 4월에 갔지만 산속에 있어서 시원했다...

스위스 오프 타이랜드로 알려진 수안풍에서 머물 계획이라면 반 아옴 코드 쿤 카오 호텔에서 머물어보세요~ 아침도 괜찮고 방도 깨끗하고 경치도 끝내줍니다~

이제 말은 그만하고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내 방키... 태국어로 손수... 뜻은 모르겠다...

저녁에 도착했지만 객실은 불을 밝히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방 모든 것이 초록색... 훗... 나중에 보니 각 객실마다 다른 색을 가지고 있다...

방 앞에는 맥주 한잔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 밖으로 경치가 대단하다...

커튼을 포함한 모든 장식이 초록색... 훗...

방은 작지만 아담하다고 해야할까?

저 상자 안에는 뭐가 있을까?

바로 커피와 티... 그리고 간식거리... 훗...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깨끗한 화장실...

장식품... 초가 있어서 분위기 좋다...

샤워 가운...

천장에는 초록색 샹들리에가 있다~

이 상자에는 뭐가 있을까?

목욕 용품... 훗...

방 옆에는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까지 있다~

옥상에서 와인 한잔하면서 별과 달을 보는 맛... 훗...

옥상에서 보는 경치... 끝내준다...

끝내주는 경치...

수영장... 근데 쫌 작다...

각 객실이 저렇게 생겼다...

아침 식당에 있는 작은 폰드...

아침 식사 식당...

식당의 작은 폭포...

아침이닷~ 귀여운 아침식사... 훗...

꽃안에 있는 작은 꽃... 신기하다...

식당 옆에는 작은 가계까지 있다...

전체적인 경치...

말까지 있따~! 타고 돌아다닐 수 있다...

풍댕이라고 하나? 어렸을때는 많이 보던 벌레... 여기서는 온곳에서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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