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삶을 누리는 디비누스

고환율 정책이란? What is pegged exchange rate? 본문

생각의 가치/사회와 정치

고환율 정책이란? What is pegged exchange rate?

케일럽 2012.02.29 17:42

고환율 또는 고정 환율 정책이란 각 화폐의 환율을 일정한 요금으로 고정시키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1달라는 1000원으로 고정시켜 유지하는 것이다.
pegged exchange rate, also known as fixed rate, is a policy to fix the exchange rate. for example, set USD 1 to THB 40...

경제적인 장점은 안정적인 환율을 제공하므로 수출을 촉진하는 것이다.
economical advantage of such policy is that it promotes exports, because of stable exchange rate.

그런 이유에서 이명박 정부에서 시작한 정책이기도 하다.
so our current Korean government, 2MB, set it as our policy...

근데 오늘 고환율 정책의 단점을 한번 알아보자.
lets look at some of the disadvantages of pegged exchange rate...

일단, 이전에 이미 수출을 촉진하다고 했다. 수출이 증가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명박 정부처럼 환율을 높게 측정해두면 원래 1달라에 수출하던 제품을 더 낮은 가격으로 수출할 수 있게된다... 그러면 저렴한 제품이 경쟁력이 높아지고 그러므로 수출이 더 많이 되는 것이다...
first, i already mentioned that it will promote export... the reason is fairly simple. if the government, such as 2MB, set the exchange rate at higher limit, companies can sell products at lower cost; lower cost means more competitive on the market and thus promoting sales...

여기까지 두고 보면 다 좋다...
well it seems great so far...

근데 문제는 수입이다...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한국에서 파는 것은 완성된 제품 또는 기술입니다... 그렇지요... 한국에는 원자재가 없습니다...
but the problem is import... you may already know; South Korea exports finished products or technology... yes... Korea does not have raw materials...

수출을 하기 위해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한국처럼 원자재가 없는 나라는 다 수입을 하여야 합니다... 근데 여기서 높게 측정한 고환율 때문에 수입은 비싸지게 되는 것이지요...
in order to export products, we must manufacture them... and in order to manufacture them, we need to import raw materials since Korea does not have any... and because of the high exchange rate set forth by the government, price of import is increased as well....

상식적으로 봤을 때 같은 제품을 두고 원자재 가격이 비싸진다고 하면 결과적으로 제품의 가격을 올리거나 사람의 임금을 줄여야 겠지요?
logically speaking, if they are producing same product but the cost of raw materials increased; in the end, they'd have to increase the price of the product or decrease the wages of the employees...

여기서 제품의 가격을 올리면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니 않되고 만만한 임금을 줄여야겠죠... 임금을 줄이거나 장시간 노동을 요구하거나...
if they mark up the price, they will lose the competitiveness on the market... so they reduce wages or ask for longer working hours...

거기다가 석유와 곡식도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70% 이상의 국토가 산인 한국에서 먹을 곡식과 기름 한방울 않나는 한국에서 사용하는 기름... 엄청난 수입량인 건 알고계시죠?
on top of that, we are importing fuel and grains... because over 70% of Korean land is mountains, we do not have enough fields to feed ourselves... and we dont have a drop of oil in korea... they are all imported...

이미 말했듯이 임금은 늘어나지 못하고 수입품인 기름과 곡식의 가격은 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소비량도 줄어들겠지요? 식비나 차비를 줄일수는 없잖아요? 수요자의 소비량이 줄어들면 수급관계 상 당연히 공급자들이 망하거나 축소하게 되는 것이지요...
as mentioned before, wages are not going to increase while price of fuel and grain is increasing... then you will start cutting down luxuries since you cannot cut down essential food or transportation costs. so when demand is decreased, suppliers will have to shut down or scale down...

이런 상태에서 실업자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치고 물가가 폭등하는 것 또한 당연한 일치입니다...
its no wonder number of unemployment is increasing... its no wonder everything is becoming so expensive...

이런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and the vicious cycle continues in a downward angle...

위키에도 올라와 있는 최진기님의 유튜브 강의와 몇몇 자료를 토대로 짧은 생각 한번 해 봤습니다...
my simple thoughts are based on JinKi Choi's lecture on youtube as well as few other sources...




댓글 0건 | 트랙백 0
댓글 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