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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여행기 - 아편 박물관 Chiang Rai Travel Diary - Hall of Opium 본문

태국 여행기/치앙라이

치앙라이 여행기 - 아편 박물관 Chiang Rai Travel Diary - Hall of Opium

케일럽 2012. 1. 31. 17:00

치앙라이 주에 있는 치앙센 도시에 있는 아편 박물관... 내가 머물고 있던 아난타라 골든 트라이앵글 바로 앞에 있어서 한번 다녀왔다...
Hall of Opium in Chiang Saen within Chiang Rai province... since its right in front of Anantara Golden Triangle, i went for a visit...

골든 트라이앵글 주변에서 일어난 아편 관련 역사 박물관인데 투자를 많이 하여 만들었다... 영상부터 시작하여 움직이는 동상까지 있다...
its a museum about opium history around Golden Triangle... they must've invested alot... they got movies & even moving parts...

박물관은 아편의 출처부터 시작하여 아편 전쟁 및 아편 중독에서 회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the museum shows the origin of opium, the opium war as well as people's life recovering from opium addiction...

풀타임으로 모든 영상 및 음향을 보고 듣고 돌아다니면 약 2시간이 걸린다는 투어... 난 시간이 없어서 30-40분 만에 돌아다녔다~
if you take your time to watch and listen to all the movies and audio, it would take around 2 hours... but since i was short on time, it took brief 30-40 minutes...

박물관에서는 사진을 못 찍어서 티켓 및 바우처만 찍었다 ㅠㅠ
because pictures are not allowed in the museum, i only took picture of tickets and brochures...

아편 박물관 티켓... 입장료는 300바트이다...
ticket to the Hall of Opium... entrance fee is 300 baht...

아편 박물관 책자... 박물관 안에서 사진을 못 찍은게 아쉽다... 아편 전쟁부터 아편 중독 및 회복 단계까지 잘 보여주고 있다...
brochure of Hall of Opium... too bad i couldn't take pictures in the museum... it shows different stages from opium war to opium addiction and recovery...

이건 아난타라 골든 트라이앵글 리조트에 있는 카드... 아편 박물관 바로 앞에 있어서 그런지 카드 및 왕복 서비스도 제공해 준다...
this is the card in Anantara Golden Triangle resort... since the hall of opium is right in front of the resort, the resort provides the card as well as shuttle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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