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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차나부리 계획 02 본문

태국 여행기/칸차나부리

칸차나부리 계획 02

케일럽 2011.05.05 07:00


Day 2 제2일
먼저 톤부리의 방콕노이 역에서 출발하는 칸차나부리행 열차: 
07:45 출발해서 칸차나부리에 11시 도착 or 13:45 출발하는 열차는 16시37분 도착

Thunderstorm on the River Kwai
Thunderstorm on the River Kwai by Cyril Plapied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한 12시쯤에 도착해서 먼저 아고다에서 예약한 Sam's raft house에 체크인하고 오토바이 빌려서 관광을 즐김 (바이크가 200바트)

갈 곳~!

[ 콰이강의 다리 ]
1950 년대 세계적으로 흥행한 미국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해진 콰이강의 다리는 처음에는 목조 다리였으나 연합군의 공습으로 몇 차례 파괴된 후 현재의 철교가 놓이게 되었다. 일본군의 군용 철도로 연합군의 전쟁 포로들에 의해 건설된 이 다리는 현재는 전쟁 후 새롭게 복구한 다리이다. 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는 이 다리는 다리 앞에 있는 증기기관차와 폭탄이 당시의 참혹함을 나타내주고 있다. 

현재 다리 주변에는 많은 레스토랑과 선물가게가 자리잡고 있어 유명 관광명소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콰이 노이강을 가로지르는 이 철교는 오늘날 태국인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콰이강의 다리를 방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열차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편수가 많지 않으므로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무료
 

[ 제스 전쟁 박물관 ]
칸 차나부리 시내 남서쪽에 있는 콰이 강변의 강둑에 위치한 전쟁박물관으로 전쟁의 상처를 생각나게 해주는 귀중한 역사 박물관이다. JEATH는 Japan(일본), England(영국), Australia(오스트레일리아), Thailand(태국), Holland(네덜란드)의 앞 글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전쟁 포로 수용소를 복원한 것이다. 박물관은 왓 차이춤폰(Wat Chaichumphon)의 부지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려들이 관장하고 있다. ㄷ자형의 건물 안에는 전쟁 당시의 사진, 연합군의 포로가 그린 스케치와 수채화, 일본군의 포로 고문 장면이 전시되어 있어 전쟁의 참혹함을 나타내주고 있다.
셍츄토 거리의 태국 관광청 사무소에서 걸어서 약 15분정도 소요된다.
연중무휴,08:30~18:00


[ 공동묘지(Cemeteries) ]
칸 차나부리에는 두개의 공동묘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칸차나부리 전쟁 묘지(Kanchanaburi War Cemetery)로서 칸차나부리 시내에 위치해 있다. 태국과 버어마를 연결하는 죽음의 철도 공사에 투입되었던 6,982명의 전쟁 포로들이 잠들어 있다. 
다른 하나는 총카이 전쟁묘지(Chong-Kai War Cemetery)로 당시 포로수용소캠프로 이용되던 곳으로 1,750명의 수감자들이 묻혀있다. 칸차나부리 유엔군 묘지보다 작으며 마을 어귀에 있는 부두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다.
연 합군 공동묘지를 방문할 경우에는 칸차나부리 역에서 도보로 5~6분 정도 소요되며 버스터미널에서는 자전거나 트라이씨클을 이용하는 방법이 좋다. 충카이 공동묘지는 콰이 노이강의 강둑에 위치해 있으므로 나룻배를 이용하여 건넌 후 약 20분 정도 걸어가면 나온다.

[ 카오푼 동굴 ]
충 카이 공동묘지에서 약 1.5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카오푼 동굴(Kaopoon Cave)은 왓 탐 카오푼(Wat Tham Khao Poon)이라는 불교사원 내부에 있어 승려들이 동굴 속을 안내해 주고 있다. 동굴의 내부에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듯 안치되어 있는 여러 불상을 볼 수 있다. 점점 안으로 깊이 들어 갈수록 복잡해지는 동굴은 갑자기 지상의 입구에서 빛이 보여 놀라게 된다. 입구와 상당히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출구를 통해 나오면 근처의 언덕에 올라 갈 수 있는데,언덕에 오르면 아름다운 콰이 강과 칸차나부리 시내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바트 

[ 반카오 박물관 ]
마 을에서 35km 가량 떨어진 콰이 노이 강가에 위치한 반카오 박물관은 신석기 새대의 유물들을 소장,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태국과 미얀마 간 철도건설 중에 반카오 마을에서 발견된 유적들을 수집한 것들이다. 이곳에는 고대의 각 시대별 구석기,중석기,신석기,청동기 시대의 유물들이 함께 전시되고 있다. 

열차를 이용할 경우에는 06:00과 10:00에 출발하는 열차를 타서 반카오 역에서 내리면 되며,무앙신에서는 송테우를 이용하면 된다.
월/화요일 휴관,08:00~16:30
10바트


자료는 어떤 인터넷 사이트에서 퍼옴~!

영어로 번역을 해야하는데... 아프고 귀찮아서 ㅠㅠ 나중에 할께요~!
i gotta translate to eng... but since i am sick and lazy... i will do it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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