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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가치/사회와 정치

늘어가는 실업률

케일럽 2012. 1. 3. 16:03

중소기업은 일할 사람이 부족하다고 호소하고 있고 청년 실업률은 늘어가고 있는 상태인데... 왜 그럴까?

청년들이 중소기업에는 않가고 대기업에만 몰려가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근데 왜 대기업에만 들어갈려고 할까? 아마도 1등 아니면 몰라주는 사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톱3 대학을 꼭 나와야 하며 심지어 초딩때부터 전교 1등을 할려고 부지없는 노력을 한다...

그것은 사회에 나와서도 이어져 자신의 적성과는 전혀 상관없는 대기업에서 일하고들 싶어한다...

1등 아니면 몰라주기에...

그러나 문제는 중소기업에도 있는 것 같다...

일은 산더미처럼 많고 급여는 그에 못 미치는... 한국 정서의 문제인가? 출근은 일찍해야 하고 퇴근은 늦게하는 것이 정서가 되버린 회사...

늦게 퇴근한다고 오버타임 급여를 따로 받는 것도 아니다...

사람이란 효율성이 있는데 과연 그렇게 장시간 일한다고 결과가 더 좋아질까?

그렇다고 대기업에 들어가면 좋은가?

돈은 더 준다고는 하지만 일분량은 똑같다... 야근하는 건 당연히 여기는 바... 돈이 좋다지만 스트레스 받아가며 그렇게 일하기는 싫은 법이다...

무언가가 결립된 우리 사회... 무조건 1등이라는 사상부터 없애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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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케일럽
Post by Ca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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