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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죽어 가는 내 형제... my dying brother... 본문

생각의 가치/종교

저 죽어 가는 내 형제... my dying brother...

케일럽 2011. 7. 3. 20:00

요새 태국에 비가 많이 오는데.. 교회 끝나고 나오다가 물구덩이에서 발견한 물고기...
its been raining hard in thailand lately... and i found a fish in the gutters in front of the church...

지금 생각해보니 살려주지도 않고 그냔 사진만 찍고 나왔다... 햇빛이 따가울탠데...
come to think of it... i just took the picture and left it to die... the sun was getting hot...

갑자기 이 찬양이 생각났다...
and i thought of this praise...

저 죽어 가는 내 형제에게 생명을 주소서
give life to my dying brother...

흑암의 권세에 매여 내일을 빼앗긴 저들에게 
those who are tied down and have no future...

저 소망 없는 텅 빈 가슴에 새 날을 주소서
give them a new day in their empty hearts...

고통의 멍에에 매여 신음하고 있는 저들에게
to those who are suffering...

아버지여 이 백성 다시 살 게 하소서
give them a new chance at life...

묶였던 자 자유케 되는 영광의 날을 주소서
give us the day when those in bondage are once more free...

아버지여 이 나라 주의 것 되게 하소서
dear God, let this land be yours...

영원하신 하늘 아버지 다시 섬기게 하소서
let us serve our eternal Father once again...

메마른 뼈들에 생기를 부어주소서 아버지의 긍휼
give life to them with Your grace...

주의 군대로 서게 하소서 성령의바람 이제 불어와 
let the holy spirit strengthe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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