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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가치/종교

쉼... Rest...

케일럽 2011. 6. 27. 07:0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Matthews 11:28) 
 


오늘 큐티의 말씀을 보니... 그냥 휴식이 필요한거 같다...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할수 있을까? 아니면 다 그만두고 도망이나 갈까... 
According to today's QT words... we just need to rest... can one man do everything? or should he give up and escape from it all...

그러다가 생각난것이... 교회 일이다...
come to think of it... i have many things to do in church...

성경에서 일 많이한 사람들 보면... 방주를 지은 노아... 예수님과 제자들을 위해 저녁을 준비한 마르다... 근데 13명만이 아니고 주변에 예수님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도 있었을거라 생각한다...
when you read the bible and consider the ppl who did many work... there are Noah, who built the arc... and Martha, who served Jesus & his apostle... and i guess bunch of other ppl following Jesus.. 

흠.. 또 누구 있더라... 암튼... 노아는 같이 일할 사람이 7명이나 있었고... 마르다는 같이 일할 사람이 없었다... 한명 있던 마리아는... 말씀 듣는다고 저기 가 있었는데...
hmm.. and who else? anyways... Noah had 7 other ppl helping him... while Martha had no one... Maria was there but she wasnt helping.. she was with Jesus...

예전에도 많이 생각했던 말씀이다...
I thought about this word before...

(눅 10:38-99) 『[38]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Luke 10:38-99) 『[38] As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on their way, he came to a village where a woman named Martha opened her home to him.

[39] She had a sister called Mary, who sat at the Lord's feet listening to what he said.

[40] But Martha was distracted by all the preparations that had to be made. She came to him and asked, "Lord, don't you care that my sister has left me to do the work by myself? Tell her to help me!"

[41] "Martha, Martha," the Lord answered, "you are worried and upset about many things,

[42] but only one thing is needed. Mary has chosen what is better, and it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흠... 이 말씀은 무슨 뜻일까... 예수님을 초대하고 약 20명분의 음식을 준비해야할까 아니면 다 같이 굶자 심보로 예수님 말씀이나 들을까?
hmm... what does this word mean? should she prepare meal for over 20 people or just sit there listening to the words of Jesus while everyone starves?

오늘 답을 깨닭은것 같다... 예수님 초대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 뒀으면 될것 아닌가? 준비도 않되있으면서 예수님을 초대한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 않을까 한다...
And I just realized the answer... why not prepare before inviting Jesus in?
Why invite Jesus when you are not even ready?

그래서 결론은... 일을 하면서 즐겨한다는 것이다! 내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 있다면... 내가 싫어하는것은 아예 안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 일은 일보다는 봉사이닸!
So the conclusion is... i enjoy what i do... and if i know one thing about me... if i dont like it... i won't do it... o,o And most importantly, church work is not work; its service!

마지막으로 오늘 큐티에서 나온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Finally, i'd like to share an except from today's QT...

조용한 휴식의 장소가 있네

하나님의 마음 가까이

죄가 방해할 수 없는 곳

하나님의 마음 가까이

오 예수님, 신성한 구속자

하나님이 마음으로 보내신

당신 앞에 기다리는 우리를 붙드소서

하나님의 마음 가까이 
출처: 오늘의 양식

There is a place of quiet rest, 

Near to the heart of God, 

A place where sin cannot molest, 

Near to the heart of God. 

O Jesus, blest Redeemer, 

Sent from the heart of God, 

Hold us who wait before Thee 

Near to the heart of God. 

Source: Our Daily Bread

 



댓글 1건 | 트랙백 0
  • 프로필사진 suzie 2011.06.27 14:30 my love...even service can burn you out...r u comfortable to say no?...it is interesting how Jen and I had similar conversation to this one about serving church...it is a whole conversation on its own which i would love to share with u anoth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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